동탄점 강사진 소개

'어린이들의 행복' 만을 위하는 선생님들을 소개합니다

 Main Instructor ㅣ 메인 강사 
Founder ㅣ 대표



어린이 영어 스튜디오
‘프레셔스원스’ 를 운영하는 서지수 입니다.
어린이 친구들에게는 Jay 선생님,
Jelly 선생님이 더 익숙하겠네요!

프레셔스원스에는
꼬꼬마 어린 시절부터
자라고, 성장하는 시간 대부분을
 먼 나라 외국에서 보냈던 선생님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평생을 좌우하는 사소한 습관과
생각의 방향성이 만들어지는 어린 시절은
매우 중요한 시점이고

경험을 통해 스스로 깨우치고,
배워가는 과정은

친구들이 뛰어놀며 웃는
매일의 일상 속에서
시작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공부와 놀이는 하나다!

4~7세 어린이들은 놀이의 형태로
인지 훈련을 합니다.


 놀이는 배움과 같고,
어린이들은 적극적으로 놀면서
몸소 체득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놀이 역할 속에서
다양한 감정과 생각들을 경험하고
새롭게 깨달으며 어린이들은 성장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삶은
놀이로 가득 차야하고,

그 놀이가 저절로
교육이 될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아이의 평생을 좌우하는
공부력을 키우는 놀이.


선생님이 보고 경험하고 배우고 자란
시간들을
아이들에게도 고스란히 물려주고 싶어요.


이런 마음이 바로
우리 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우리의 귀하고 소중한
어린이들만을 온전히 생각하는
프레셔스원스 의 가치관 입니다.  





Main Instructor ㅣ 메인 강사

Studio Manager ㅣ 스튜디오 총괄 매니저



호주에서 영어 교육을 전공하고,

영어 교육에 종사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을 가르치다가

 지금은 이렇게 우리 ‘프둥이’ 들과
 함께하게 된 이유는,
(물론 아직도 아이들과 하는 당근 놀이나
 괴물 놀이가 즐거운
다소 철 없는 성격 때문이기도 하지만ㅎㅎ..)

 아이들의 영어 ‘첫 단추’를
함께 멋지게 꿰어나가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하는 친구들에게는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 주고 싶었고,
영어에 한창 흥미가 있는 친구들에게는
영어로 이야기 나누며 오는 소소한 행복감을 전해 주고 싶었고,

 영어를 싫어하는
혹은 무서워하는 친구들에게는

장난꾸러기 선생님이 되어
영어에 다시 흥미를 붙이게 해주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다소 길어질지 모르는 아이들의
‘영어 여정’은
순간들이 모여 완성된다고 믿습니다.

 알파벳 노래를 처음 배운 순간,
영어를 처음 내뱉어본 순간,
어쩌면 프레셔스원스 에서 처음 선생님과
영어로 이야기를 나눴던 순간...


 이러한 순간들은
후에 아이들의 영어 학습에 대한
큰 동기로 남아

영어 학습 성공을
이뤄 낸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눠먹을
맛있는 요리를 주체적으로 완성해 나가며
 ‘성취 경험’을 얻고,

 선생님, 친구들과 영어로 이야기 나누며
즐겁고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될 수 있는,

풍성하고
행복한 수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프레셔스원스 의 모든 수업이
우리 아이들이 ‘영어 여정’에
오랫 동안 기억에 남을 즐거운 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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