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셔스원스 강사진 소개
Main Instructor ㅣ 메인 강사
Founder ㅣ 대표
어린이 영어 스튜디오
‘프레셔스원스’ 를 운영하는 서지수 입니다.
어린이 친구들에게는 Jay 선생님,
Jelly 선생님이 더 익숙하겠네요!
프레셔스원스에는
꼬꼬마 어린 시절부터
자라고, 성장하는 시간 대부분을
먼 나라 외국에서 보냈던 선생님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평생을 좌우하는 사소한 습관과
생각의 방향성이 만들어지는 어린 시절은
매우 중요한 시점이고
경험을 통해 스스로 깨우치고,
배워가는 과정은
친구들이 뛰어놀며 웃는
매일의 일상 속에서
시작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공부와 놀이는 하나다!
4~7세 어린이들은 놀이의 형태로
인지 훈련을 합니다.
놀이는 배움과 같고,
어린이들은 적극적으로 놀면서
몸소 체득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놀이 역할 속에서
다양한 감정과 생각들을 경험하고
새롭게 깨달으며 어린이들은 성장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삶은
놀이로 가득 차야하고,
그 놀이가 저절로
교육이 될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아이의 평생을 좌우하는
공부력을 키우는 놀이.
선생님이 보고 경험하고 배우고 자란
시간들을
아이들에게도 고스란히 물려주고 싶어요.
이런 마음이 바로
우리 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우리의 귀하고 소중한
어린이들만을 온전히 생각하는
프레셔스원스 의 가치관 입니다.
© 2016 by Corp Consulting Group